현재시간 새벽 3:36 time marches on


졸릴시간이지만 머리가 맑다

너가 보내준 따뜻함을 절대 잊지 않을께

나의 모든것을 너가 바꿔놓았어 , 그정도로 너는 나에게는 큰 사건이었다.


그에 보답이라 하긴 뭐하지만

다시는 그 생각을 꺼내지 않겠다.

이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면 너도 나도 아무런 의미가 없어지는것이다.

이 약속을 깬다면 내 몸은 남겠지만 나란 존재는 없어지는것이다.


절대로 이시간 부터는

그생각을 다시 꺼내지 않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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